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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아,름다운 4위- 최희철 해트트릭넘어4골, 67회 선배팀에 4 - 5 패

  • 곽승원
  • 2016-05-01 15:46:51
  • 조회 225
  • 추천 0

  제10회 총동문 축구대회가 2016년 4월30일 토요일 오후 5시 폐막식과 함께 4월 한달 (4/2~4/30) 5주동안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우리 73축구단 4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4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2014년 준우승, 2015년 우승, 2016년 4위)감사합니다

권택중단장(3),원현진감독(7), 이해욱(0), 남기현(1), 남기완(2), 조재관(5), 김대웅(6), 정재영(8), 박춘일(9),나용식(10),

김일한(11), 최희철(12), 김성현(13), 김치영(15), 박주환(18), 우기정(19), 곽승원(30) 5주동안 정말이지 수고 많으셨지말입니다

첫날 김석순73회동기회장님을 비롯한 응원 나와주셨던동기님들, 마지막날, 제6대 이용암전회장님께서 같이 하여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동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중동중학교에서  5~6위 결정전인 71회와72회의 경기가 우리 73회와의 경기전에 열렸습니다

71회의 선배님들, 유니폼 착용한 선수들만 15명이 나왔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고 이것이 중동의 정신이자

모여서 함께하자는 진정한  축구를 보여주셨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 적어봅니다  경기결과도 71회 선배님들에게 승리의 선물을 안겨주었습니다  오후 2시, 73회와 67회 선배팀과의 3~4위 결정전이 열렸고 우리73회 GK 남기현, 오른쪽수비 권택중,중앙최종

남기완, 왼쪽수비 곽승원,  미들에 최희철, 김치영, 왼쪽공격 나용식, FW에 김일한, 원현진, 오른쪽 공격에 박주환

(이상 전후반 교체없이 다 뛰었습니다 10명이지요 응원나온 이용암 전회장님까지 투입해야 하는 상황직전에 10명으로뛰게

되었습니다 핸디 3골을 내주고 시작한 전반전,지난주  70회와의경기서 잇몸 부상을 안고 마우스피스까지 물고 결전에 임했던

최희철선수, 전반에만 3골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일찌감치  3 - 3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남기완의 최전방까지의 깊숙한 침투로

공격진과의 연결, 양쪽윙과 미들, FW 모두의좋은  움직임이 최희철을 도왔습니다  후반전 최희철의 골로 4 - 3  앞서가다가

67회 선배님들의 연속골로 4 - 5로 경기를 끝내는 우리73회! 수고하셨습니다! 67회 선배님들 모두들 환하게 웃으시며 우리73회

후배들을 격려해주는 장면은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대회 하이라이트, 라이온스리그의 우승은 70회 선배님팀이 74회를

4 - 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도 아울러 전해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대회 득점왕에 최희철 선수가 6골로 득점왕이 되었습니다 시상이 있었는데 최희철선수가 부재중이어서 제가 대리로 시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조중연선배님이시자 전 대한민국축구협회회장님이 시상을 하셨는데 저를 보더니(( 어라? 골 넣는 선수가

아닌거 같어)) 속으로 그러시는 순간 "대리"입니다 고백했습니다 하하 심관식총동문회장님 사이에서 한컷찍었습니다

좋았습니다 또한,개인적으로대회에서 풀타임전후반을 두번씩이나 뛰었고, 전반,후반을 교체로 뛰었습니다 동네축구를 졸업하고24년만에(2011년 6월 25일 73회 입단) 진짜축구를 하게 된후로 5분 후보에서 거의 주전으로 된 것 같아 무지무지 기쁩니다 하하    

그리고 2년동안 권택중단장님, 남기완, 원현진 감독님,선수동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총무봉사가 많이 부족했는데

모두 이해해주시고 마무리를 잘 해서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대회3위를 하신 67회 선배님들이 내년대회 안나오신다고 합니다

우리도 5년은 힘껏 모였으면 합니다 세월은 기다리지 않지 말입니다

아울러 2016년 5월 13일의 금요일에 73축구단총회가 삼겹천하(이용암 전회장)에서오후 6시부터 있습니다

73축구가 모이는 축구로 계속 나아가길 늘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회비내역입니다  2016년 4월 24일 7 3축구회 잔액은 1,847,615입니다

 

                         2016년 4월 30일 경기후 1차뒷풀이는 군산아구찜에서 원현진감독님이

                                                          176,000원의 식대를 지불하셨습니다

                                                            2차 뒤풀이는 오땅비어(92회후배)에서

                                                           최희철선수가 득점왕 꼴값으로 100,000원을 지불했습니다

 

                          2016년 4월30일 7 3축구회 현잔액은 1,847,615원이고

                          이금액을 차기 총무에게 정히 인계할  예정입니다

                          금액상의 오류나 연회비입금등 틀린사항은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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